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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승민, 코로나 확진…팀내 3번째
뉴시스
입력
2022-03-21 13:39
2022년 3월 21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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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승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1일 “승민이 지난 19일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이후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자가 격리 진행 중이었다. 전날 오후 추가로 진행한 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앞서 스트레이 키즈의 다른 멤버들인 창빈, 한이 확진돼 팀원 전체가 PCR 검사를 받았다. 승민은 팀 내 세 번째 확진자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지난 18일 오후부터 각자 분리된 주거 공간에서 생활 중이다.
JYP는 “이후로도 멤버 모두 개인위생에 신경쓰며 건강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8일 새 앨범 ‘오디너리’를 발매했다. 관련 스케줄을 소화 중인데 멤버들의 확진으로 이날과 22일 예정됐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은 취소했다.
더불어 26일 진행 예정이었던 ‘오디너리’ 발매 기념 ‘비디오 콜 & 팬사인 이벤트’는 응모처와 협의 후 진행 일자 및 방식 추후 재안내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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