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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책의 향기/밑줄 긋기]좋은 걸 보면 네 생각이 나

입력 2022-02-26 03:00업데이트 2022-02-26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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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지음·피터 사진·상상출판
용기도 두려움처럼 패턴을 이룬다. 몇 번의 두려움에 노크를 하다 보면, 고개를 빼꼼 내미는 작은 용기들이 그 나름의 패턴을 이뤄 자리를 잡는다. 한번 해봤으니까 일단 기회 앞에 나를 던지는 용기,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거라는 용기…. 늘 작다고만 여겼던 것들은 언제나 나보다 컸다. 그래서 내가 쌓아온 작은 시간들을 믿어보기로 다시금 다짐했다.

낯선 여행지에서 일상의 가치를 발견한 작가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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