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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문화

‘스파이더맨’ 정상 탈환 후 이틀 연속 1위…누적 관객 689만↑

입력 2022-01-17 07:37업데이트 2022-01-1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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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포스터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감독 존 왓츠)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16일 하루 동안 6만85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89만7609명이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지난 12일 개봉한 ‘특송’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났지만, 15일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한 후 이틀 연속 정상을 지켰다.

‘특송’은 이날 6만4806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3만3462명이다. 3위는 ‘씽2게더’로 5만7926명의 관객이 관람했으며, 누적관객수는 49만9079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분)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분)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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