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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코로나 뚫고 알프스 만끽…“44살 스위스 아저씨”
뉴시스
업데이트
2022-01-05 09:53
2022년 1월 5일 09시 53분
입력
2022-01-05 09:52
2022년 1월 5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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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유럽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저기 알프스에 사십 살 스위스 아저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스위스 패스. 요를레이요를레히요를레히후. 단 것만 보면 초 켜고 싶은 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사람. 계획대로 늙고 있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기차를 타고 스위스 설원을 달리고 있다. 그는 유럽 여행을 즐기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비는 “털보형 그래서 어땠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노홍철은 “좋았thㅓ! 좋았thㅓ! 좋!았!다!구! 이 고스트닥터”라고 답했다.
한편, 노홍철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먹보와 털보’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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