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문화

워너원, 코로나 전원 음성…‘MAMA’ 사전녹화 협의 중

입력 2021-12-10 22:15업데이트 2021-12-10 22:15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그룹 워너원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워너원 측은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날 진행한 코로나19 PCR 검사에서 멤버 및 전원이 음성으로 확인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현재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2021 MAMA)의 사전녹화 무대 진행 여부 협의 중이다. 엠넷 측은 “결정되는 대로 추가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2021 MAMA’ 무대의 사전녹화를 위한 리허설에 참여했던 워너원 멤버 중 한명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워너원 무대의 리허설이 중단됐다. 입장을 기다리던 관객들은 모두 귀가조치됐다.

2017년 상반기 가요계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신드롬을 일으킨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보이밴드 결성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워너원은 1년6개월 동안 가요계를 강타했다. 2018년 12월31일 공식 해체했고 2019년 1월 콘서트가 마지막 활동이었다.

이번 ‘2021 MAMA’에서 라이관린을 제외한 워너원 모든 멤버들이 약 3년 만에 뭉치는 무대가 예고돼 관심이 컸다. ‘2021 MAMA’는 11일 오후 6시부터 생중계된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