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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키, 아이튠즈 10개 지역 톱 앨범차트 ‘톱10’
뉴시스
업데이트
2021-11-19 15:58
2021년 11월 19일 15시 58분
입력
2021-11-19 15:57
2021년 11월 19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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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 인과 함께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19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 따르면, 위키미키가 지난 18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아이 엠 미(I AM ME.)’는 이날 오전 기준 18개 지역의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다.
특히 말레이시아·베트남 2위, 인도네시아·필리핀·루마니아·태국 3위, 홍콩·멕시코 7위, 룩셈부르크 9위, 타이완 10위 등 10개 국가 및 지역에서는 톱 10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시에스타(Siesta)’ 또한 전날 발매 직후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 7위에 오른 데 이어 베트남·루마니아·포르투갈·태국·말레이시아 등 5개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진입했다.
또한,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음반 일간 차트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올해로 데뷔 4주년이자 멤버 전원이 20대가 된 위키미키가 1년 1개월 만에 선보인 ‘아이 엠 미’는 멤버들이 기획, 작사, 작곡까지 모두 참여한 앨범이다.
특히 ‘시에스타’는 팝 장르의 곡으로 안무팀 라치카가 퍼포먼스에 참여했다. 위키미키는 컴백 당일 브이라이브(V LIVE)와 온라인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 챌린지를 통해 포인트 안무와 칼군무를 선보였다.
위키미키는 이날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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