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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눈부신 가을 볕 막아주는 눈밑 패치

입력 2021-10-28 03:00업데이트 2021-10-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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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어드바이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 피부 관리에 나설 때다. 특히 그늘이 없는 드넓은 필드에서 진행되는 골프를 칠 때는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피부건강을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 최근 골퍼들 사이에서 ‘핫’한 자외선차단제가 있다. 바로 뉴트리어드바이저의 ‘블록앤케어 골프패치’다. 자외선을 98.9% 막아주는 자외선차단패치다. 온라인 구매 리뷰는 6000개를 훌쩍 넘어섰고, 누적판매량도 30만 개를 돌파했다.

블록앤케어 골프패치는 피부에 자극을 주는 테이프 제품과는 달리 하이드로겔을 사용해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7종의 특화성분과 시원한 쿨링감을 패치 속에 담았고 콜라겐과 히알루론산, 프로폴리스 추출물 등이 함유돼 있어 가을철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블록앤케어 골프패치는 골프뿐 아니라 조깅, 라이딩, 캠핑, 등산 등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야외활동에 활용하기 좋다. 오랜 시간 착용에도 접착력이 떨어지지 않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색상 또한 많은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21호 색상으로 얼굴에 붙였을 때 눈에 잘 띄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다.

뉴트리어드바이저 관계자는 “최근 골프패치 30만 개 판매 돌파 기념으로 골프패치 전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며 “그동안 구매를 망설이던 소비자은 이번 할인행사를 이용해 골프패치를 이용해 보라”고 말했다.

블록앤케어 골프패치는 블록앤케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박윤정 기자 ong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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