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연희 신혼 공개…“첫 소개팅서 운명의 짝 만나”

뉴시스 입력 2021-10-23 08:08수정 2021-10-23 08:0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안 배우 이연희가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24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연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이연희가 등장하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터져 나왔다. 이어 결혼 2년차 새댁인 이연희에게 “신혼 생활이 재밌냐”며 질문 세례가 쏟아졌다.

‘남편과 어디서 만났냐’는 질문에 이연희는 “인생 첫 소개팅에서 만나 첫눈에 운명의 짝임을 느꼈다”고 답했다. 또 ‘지금까지 싸운 적은 있냐’는 질문에 “단 한 번도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주요기사
모벤져스는 휴대폰에 남편의 연락처를 ‘여봉’ 이라고 저장했다는 이연희에게 “우린 한 번도 여보 소리를 못 해봤다”, “‘여봐요’라고 부른 적은 있다”고 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연희는 남편에게 저녁을 직접 차려주다 요즘 바빠서 잘 못해준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사실 남편이 시켜 먹는 걸 더 좋아하는 거 아니냐”라며 짖궂게 장난쳐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