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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강승윤·송민호, 첫 솔로 콘서트 연다

입력 2021-10-06 14:49업데이트 2021-10-0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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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강승윤·송민호가 데뷔 첫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송민호는 오는 11월 19일, 강승윤은 11월 21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각각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두 사람은 ‘2021 마이노: 매니악(2021 MINO: MANIAC)’, ‘2021 윤: 페세지(YOON: PASSAGE)’라는 타이틀을 걸고 온·오프라인 관객들을 동시에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YG가 새롭게 론칭한 콘서트 브랜드 ‘YG 팜 스테이지’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블랙핑크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나서는 송민호와 강승윤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로 연습에 매진 중이다.
송민호는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매니악(MANIAC)’한 무대를, 강승윤은 첫 정규 앨범 ‘페이지(PAGE)’를 잇는 ‘구절(PASSAGE)’을 써 내려갈 것을 예고했다.

위너는 오는 18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합류 예정이다. 이날 오후 2시 위버스 샵을 통해 송민호, 강승윤의 솔로 콘서트 온라인 관람권을 예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 티켓의 경우 송민호는 오는 21일, 강승윤은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옥션 티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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