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포럼 진행…20일 유튜브 생중계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8-17 13:20수정 2021-08-1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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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부설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지원센터가 ‘2021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포럼’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미래 대안교육, 함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20일 오후 2시부터 유튜브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지원센터 꿈지락’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 가능하며, ‘미래 대안교육’을 향한 대안교육의 질적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온라인 포럼으로 청소년에게 맞춤형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대안학교 및 기관들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공교육과 대안교육에의 시사점 논의에 나선다.

포럼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의 개회사와 교육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안교육의 관점에서 바라본 고교학점제’ △‘배움의 여정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들’ △‘청소년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성장 과정’ △‘미래 대안교육을 향한 길은?’ 등 발표 주제에 따른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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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관계자는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는 등 우리나라 대안교육이 한 단계 도약의 길에 들어섰다. 이에 이번 포럼을 통해 향후 대안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청소년에게 맞춤형 교육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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