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와인 정기구독 서비스 ‘퍼플독’, 디지털 와인 스토어 ‘퍼플독 홍대’ 문 열어

글/김태희(생활 칼럼니스트), 동아일보 골든걸 입력 2021-07-28 03:00수정 2021-07-2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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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Store
‘퍼플독 홍대’ 매장 내부.
국내 최초 와인 정기구독 서비스 ‘퍼플독’이 서울 동교동 AK&홍대 1층에 디지털 와인 스토어 ‘퍼플독 홍대’를 문 열었다. 이 곳에서는 퍼플독이 선별한 와인 102종류를 만나볼 수 있으며, 와인을 시음해보고 바로 와인 정기구독 서비스 신청 및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오픈식에는 배우 하석진도 참석해 시음, 시향, 와인 도슨트 체험 등을 했다.

배우 하석진도 오픈식에 참석해 시음, 시향, 와인 도슨트 체험 등을 했다.
2018년 설립된 퍼플독은 단순히 고객이 선택한 와인을 매월 배송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 개발한 와인 AI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취향을 분석해 와인을 보내준다. 또한 와인에 대한 피드백을 남기면 취향을 재분석해 와인을 배송, ‘소울 와인’을 찾아주는 와인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퍼플독 박재정 대표는 “퍼플독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며, “퍼플독 홍대 오픈을 통해 고객의 취향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와인을 더 쉽게,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와인 구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김태희(생활 칼럼니스트)
사진/퍼플독 제공
동아일보 골든걸 goldengir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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