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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집 앞까지” 스토킹 피해 호소…“제발 이런 짓은”

입력 2021-07-21 16:47업데이트 2021-07-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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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다.

정은지는 21일 트위터에 “요즘 집 앞까지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나도 너무 싫지만 주변 사람들한테도 피해라”라면서 “본인 마음과 기분만 우선인 사람들은 나도 존중 못해 줄 것 같아 우리 건강하게 사랑하자”고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발 이런 짓은 하지 맙시다”, “진짜 누구야 선 지킵시다”, “헐 언니 조심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2011년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정은지는 현재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DJ를 맡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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