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코유, 애착인형 ‘로라비’ 출시…“전 공정 국내 공장서 진행”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7-21 10:21수정 2021-07-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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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브랜드 로코유(ROCOU)는 애착인형 ‘로라비’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토끼를 모티브로 제작한 인형과 의상 3종이 한 세트로 구성됐다.

업체에 따르면 로라비는 국내산 원단을 사용해 전 공정을 국내 공장에서 진행한 국산품이다. 35cm의 크기라 영유아부터 어린이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사용할 수 있다. 인형에게 입히는 의상 3종은 봉제인형의 단점인 털 빠짐을 줄이고, 역할놀이 소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에 신경 써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에 따라 애착인형과 의상3종 모두 KC 안전확인 인증을 획득했다.

로코유 김민경 대표는 “국내에서 유통되는 봉제인형의 다수가 중국생산인데 반해 로라비는 한국에서 안전하게 공정을 관리하며 만든 애착인형인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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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인형 로라비는 로코유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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