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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4일 연속 1위…누적 관객수 219만↑
뉴스1
입력
2021-07-20 07:33
2021년 7월 20일 0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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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 위도우’ 포스터 © 뉴스1
마블 영화 ‘블랙 위도우’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는 지난 19일 하루동안 5만47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219만3995명이다.
‘블랙 위도우’는 지난 7일 개봉하자마자 1위에 올라 7일 연속 그 자리를 지켰다. 14일 ‘랑종’의 개봉으로 2위로 밀려났지만 16일 다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4일 연속 박스오피스에 올라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2위는 ‘랑종’이 차지했다. ‘랑종’은 이날 하루 3만602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9만4584명을 기록했다. 뒤를 이어 ‘이스케이프 룸 2: 노 웨이 아웃’이 1만1769명의 관객이 관람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2만4218명이다.
한편 ‘블랙 위도우’는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 분)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 되는 내용을 그린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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