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다비·있지’ 다비있지…오늘 협업 신곡 ‘얼음깨’
뉴시스
입력
2021-07-01 13:54
2021년 7월 1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둘째이모 김다비와 그룹 ‘있지(ITZY)’가 뭉친 ‘다비있지’가 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신곡 ‘얼음깨’를 발매한다.
‘얼음깨’는 밝고 심플한 메이저 코드와 808 베이스가 조합된 사운드에 ‘얼음을 깨서 여름을 깨버리자’는 메시지를 담은 청량감 넘치는 트랩 힙합곡이다.
딱딱하고 차가운 얼음처럼 나를 막고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다 깨버린 뒤, 빙수를 만들어 먹으며 삶의 찌는듯한 여름을 깨버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얼음깨’는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 중 하나다. 콘텐츠랩 비보(VIVO)와 엔씨소프트의 문화 콘텐츠 브랜드 피버(FEVER)와 함께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쟁 중 백악관서 MLS 우승 축하행사 연 트럼프…“호날두, 내 아들이 광팬”
[단독]‘쿠팡 무혐의’ 합의한 檢회의 있었나…상설특검 vs 엄희준 진실 공방
與전현희-김영배 “서울시장 온라인 토론 2번 ‘맹탕 경선’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