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비·있지’ 다비있지…오늘 협업 신곡 ‘얼음깨’

뉴시스 입력 2021-07-01 13:54수정 2021-07-01 13:5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둘째이모 김다비와 그룹 ‘있지(ITZY)’가 뭉친 ‘다비있지’가 1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에 신곡 ‘얼음깨’를 발매한다.

‘얼음깨’는 밝고 심플한 메이저 코드와 808 베이스가 조합된 사운드에 ‘얼음을 깨서 여름을 깨버리자’는 메시지를 담은 청량감 넘치는 트랩 힙합곡이다.

딱딱하고 차가운 얼음처럼 나를 막고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다 깨버린 뒤, 빙수를 만들어 먹으며 삶의 찌는듯한 여름을 깨버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얼음깨’는 ‘2021년을 잘 보내는 방법’ 프로젝트 중 하나다. 콘텐츠랩 비보(VIVO)와 엔씨소프트의 문화 콘텐츠 브랜드 피버(FEVER)와 함께 한다.

주요기사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