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남편은 ‘리틀 백종원’…청담동 외식사업 연매출 25억원

뉴시스 입력 2021-06-24 11:50수정 2021-06-2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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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로 꼽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엠넷 예능프로그램 ‘TMI뉴스’에 따르면, ‘이시영 남편’ 조승현은 다수 외식 프렌차이즈를 성공시킨 사업가다. ‘리틀 백종원’이란 별명이 있을 정도다.

조승현은 현재 청담동에 위치한 루프탑 바, 한우 고기 전문점, 돼지고기 식당을 운영 중이다. 이 외식 사업의 연매출은 약 25억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시영·조승현 부부는 지난해 성수동에 한 채씩 소유하고 있던 빌딩을 매각했다. 이 건물의 시세 차익은 약 40억75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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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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