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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얼굴 빼고 목걸이·가방 자랑…패션 완성은 샤넬?
뉴시스
업데이트
2021-06-18 11:28
2021년 6월 18일 11시 28분
입력
2021-06-18 11:27
2021년 6월 18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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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진 세 장을 올렸다. 그림을 찍은 사진 한 장과 거울 셀카 두 장이다.
지드래곤은 얼굴 공개는 하지 않았다. 대신에 플래시가 강하게 터지는 순간을 찍어 감성이 담긴 사진을 완성했다. 그는 회색 반팔 티셔츠에 검정색 바지 차림으로 모자를 쓰고 손목에는 형형색색의 팔찌를 착용했다. 특히 민트색 명품 브랜드 가방을 목에 걸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현재 그는 솔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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