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장수원, 톱배우 스타일리스트와 결혼설…YG “확인중”
뉴시스
입력
2021-06-11 22:12
2021년 6월 11일 2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젝스키스 장수원이 결혼한다는 보도에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YG 측 관계자는 11일 “본인 확인 후 입장을 정리해 알리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수원이 1살 연상의 톱 배우 스타일리스트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젝스키스의 이재진은 지난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얼마 전 한 여성분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식은 따로 하지 않고 양가 가족끼리 간소하게 식사로 대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수원이 이재진에 이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장수원은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했다. 유닛 그룹 제이워크와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으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젝스키스는 지난 2월 ‘뒤돌아보지 말아요’를 발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김민석…“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환갑 맞아?…192만 팔로워 싱가포르男 동안 비결은?
7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8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9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0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7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10
한병도 “쌍방울 사건 조작, 명백한 인간 사냥…모래성 공소 취소돼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10% 안팎 널뛴 韓 증시 대비 잠잠했던 글로벌 증시
與 “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 대폭 변경 어려워”…강경파는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