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몰트 위스키 ‘로크로몬드’, 세이지우드 홍천CC 라운딩·숙박 패키지 출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1-05-06 15:52수정 2021-05-06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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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라우스 설계 36홀 라운딩
스위트룸 1박 2일 숙박
‘로크로몬드 오리지널’ 1병 포함
주류 수입업체 인터리커는 영국 디오픈 챔피언십 공식 위스키 ‘로크로몬드’가 세이지우드 홍천CC와 ‘부스터 유어 게임’ 1박 2일 골프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에 참여한 골프 코스에서 36홀 라운딩을 즐길 수 있고 고급 리조트 스위트룸에서 하루 숙박 기회가 주어지는 프로모션이다. 여기에 최상급 패키지에 어울리는 ‘나이트캡 서비스(Night Cap Service)가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위스키 본고장 스코틀랜드에서 잠들기 전 스카치 위스키를 마시는 전통에서 시작됐다. 숙면을 통해 다음 날 상쾌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인터리커 측은 전했다.

패키지에 포함된 위스키는 ‘로크로몬드 오리지널’ 1명이다. 오는 7월 영국에서 개최되는 제149회 디오픈 대회에서 만날 수 있는 싱글몰트 위스키를 국내 골프장에서 먼저 경험할 수 있다. 로크로몬드는 인터리커가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했다. 최상급 오크통을 사용해 달콤한 바닐라 풍미가 감돌고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헤더 꽃 향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이밖에 클럽하우스 4인 조식과 스타트하우스 바우처, 사우나 등이 패키지로 제공된다.

이성호 인터리커 브랜드 팀장은 “국내 골프 열기를 반영해 1박 2일 힐링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디오픈 공식 위스키 로크로몬드와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세이지우드 홍천CC의 만남은 진정한 골퍼를 위한 최고의 추억 패키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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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패키지를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골프대회 시상품으로 인기가 높은 ‘제149회 디오픈 챔피언십 기념 한정판 위스키’ 2종을 우선 예약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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