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코로나 확진→자가 격리

뉴시스 입력 2021-04-23 11:50수정 2021-04-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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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손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싸이더스HQ는 23일 “당사 소속 배우 손준호씨가 오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손준호씨는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느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며 “현재 감염경로 파악을 위해 보건 당국의 조치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으로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모든 스태프 및 접촉자 등은 즉시 검사를 진행했거나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당사는 배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수칙을 준수하겠다”며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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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는 오는 5월18일 개막하는 뮤지컬 ‘드라큘라’에 출연할 예정이다. 손준호의 아내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현재 뮤지컬 ‘팬텀’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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