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국내 프리미엄 욕실 시장 겨냥 ‘이건 바스 컬렉션’ 출시”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4-19 14:24수정 2021-04-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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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축자재 기업 이건(EAGON)은 프리미엄 욕실 시장을 겨냥해 이건 바스 컬렉션(EAGON BATH COLLECTION)을 새롭게 출시하며, 명품 욕실 브랜드 도입을 통해 제품군 확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기존 창호, 마루, 도어 등 프리미엄 건자재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급 욕실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시장 영향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우수한 품질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세계적인 욕실 브랜드를 엄선해 이건 바스 컬렉션으로 내놓을 예정이다.

먼저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프랑스 하이엔드 브랜드 티에이치지 패리스(THG Paris)를 비롯해 ▲세계적인 명성의 콜러(Kohler) ▲이탈리아의 명품 바스 브랜드 파포니(Paffoni) ▲스카라베오(Scarabeo) ▲프리미엄 욕조 브랜드 칼데바이(Kaldewei) ▲모던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색감이 특징인 하벤(Haven) ▲자연스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마감이 인상적인 욕조 브랜드 카(KA) 등 차별화한 라인업의 바스 컬렉션으로 국내 프리미엄 욕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건은 지난 30여 년간 유럽의 시스템 창호 기술과 프리미엄 원목마루 등 최고급 건축자재를 국내에 도입하며 고품격 주거 문화를 이끌어왔다”라며, “욕실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앞으로도 세계적인 욕실 브랜드를 엄선하여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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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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