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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승리호’ 공개일에 공식 인스타 개설…“반가운 소식”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05 21:50
2021년 2월 5일 21시 50분
입력
2021-02-05 21:48
2021년 2월 5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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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승리호’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가운데 주연 배우 김태리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5일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소식 도착. 김태리 배우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오픈됐다”며 “태리 배우의 다양하고 새로운 모습들이 공개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김태리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첫 게시물로 “안녕하세요 김태리입니다”라는 짧은 글과 셀카 사진 한장을 올렸다.
이날 김태리가 출연한 영화 ‘승리호’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한국 영화 최초 우주 SF 블록버스터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김태리는 극 중 나이는 가장 젊지만 승리호의 브레인이자 전략가 ‘장선장’ 역을 연기했다. 배우 송중기, 진선규, 유해진이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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