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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정인이’ 양모, 살인죄 처벌 받게 될까
동아일보
입력
2021-01-14 03:00
2021년 1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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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의 돌직구 쇼(14일 오전 9시 20분)
생후 16개월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모가 첫 재판에서 “고의가 없었다”며 자신의 핵심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검찰은 살인죄를 추가 적용해 공소장 변경을 신청했다. 법원 앞에서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이들의 분노를 포함해 향후 재판 과정의 법적 쟁점 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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