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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블룸·케이티 페리, 득녀…“사랑에 떠다니는 기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27 21:47
2020년 8월 27일 21시 47분
입력
2020-08-27 21:46
2020년 8월 27일 2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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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이 친선대사를 맡은 유니세프는 27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돼 영광”이라며 이들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유니세프 측은 딸 이름이 데이지 도브 블룸(Daisy Dove Bloom)이라고 소개하면서 이들이 서로 맞잡고 있는 손 사진도 공개했다.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유니세프에 “딸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태어나 사랑과 경이로움 속에 떠다니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운이 좋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모든 사람이 우리처럼 평화롭게 출산하는 건 아니다”라며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임산부와 신생아가 11초마다 사망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더 많은 신생아가 위험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부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알리면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지난해 2월 약혼했고, 올여름 결혼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예식을 연기했다. 케이티 페리는 지난 3월 신곡 ‘네버 원 화이트’(Never Worn White)‘를 발표하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영국 출신의 올랜도 블룸은 영화 ’반지의 제왕‘과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트로이‘, ’킹덤 오브 헤븐‘ 등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배우다.
케이티 페리는 2001년 데뷔해 ’아이 키스드 어 걸‘, ’파이어워크‘, 라스트 프라이데이 나이트’ 등의 노래를 히트시킨 세계적인 팝스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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