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제 청소년백일장’ 내달 7일까지 온라인 예선

김민 기자 입력 2020-08-12 03:00수정 2020-08-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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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화재단(이사장 김영주)은 ‘2020 원주박경리문학제 제11회 전국 청소년백일장’을 10월 17일 개최한다. 초중고교 재학생이나 해당 연령 청소년이면 누구나 시와 산문 부문에 참가할 수 있다.

본선에 앞서 온라인 백일장이 다음 달 7일까지 열린다. 심사를 통과한 100명이 10월 17일 현장 백일장에 참여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장학금 1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1명)에게는 강원도지사상과 50만 원을 수여한다.

온라인 백일장은 올해부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변창흠) 지원을 받아 LH사장상을 신설했다. 주제는 ‘행복한 나의 집’이다. 자세한 내용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김민 기자 kimmin@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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