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아르투아, 소중한 인연 잇는 ‘리유니언 캠페인’ 전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5-20 16:45수정 2020-05-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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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는 20일 배우 김서형과 함께 ‘스텔라 리유니언(The Stella Reunion)’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바쁜 일상 등의 이유로 한동안 서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을 이어주는 활동으로 이뤄진 캠페인이다.

20일부터 온라인 공모를 통해 ‘보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못 만났던 친구’를 주제로 소비자들의 사연을 접수한다. 이중 일부를 선정해 사연 주인공에게 뜻 깊은 만남의 장을 선사할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희망자는 전용 사이트에 다음 달 3일까지 사연을 남기면 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작년 여성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마련된 ‘비컴 언 아이콘’ 캠페인 모델로 함께 한 배우 김서형이 참여한다. 김서형은 스텔라 아르투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게재된 캠페인 영상에 등장한다.


스텔라 아르투아 측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사람들의 교류가 줄어들고 개인화되는 분위기가 확산 중인 가운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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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영향으로 더욱 소원해진 인간관계를 회복하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순간과 추억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는 벨기에 1위 맥주 브랜드로 세계 95개국에서 판매된다. 다른 유럽 라거들과 차별화된 전통 벨기에 필스너 스타일 라거맥주다. 품질을 위해 체코산 노블 ‘사츠 홉’만을 고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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