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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성수동에 신사옥 오픈
동아일보
입력
2019-11-08 03:00
2019년 11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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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성수점 전경. 메가박스 제공
메가박스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신사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메가박스 성수동 사옥은 지상 8층, 지하 5층으로 조성됐다. 사옥 7, 8층에는 7개관 총 1041석 규모의 상영관을 갖춘 메가박스 성수점이 들어섰다. 8일 문을 여는 성수점은 360도 입체 음향을 들을 수 있는 사운드 특별관 ‘MX’와 프리미엄 특별관 ‘더 부티크’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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