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탤런트는 최불암…영화배우는 송강호 [한국갤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0-31 21:45
2019년 10월 31일 21시 45분
입력
2019-10-31 21:00
2019년 10월 31일 21시 0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한국갤럽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탤런트는 최불암(79)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은 올 5월 9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40가지 – 사람편’을 발표했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탈런트는 5.4%을 기록한 최불암이었다. 이어 ▲김혜자(4.2%) ▲박보검(3.6%) ▲공유(3.0%) ▲송혜교(3.0%) ▲이순재(2.9%), ▲고두심(2.7%) ▲최수종(2.5%) ▲송중기(1.7%) ▲전지현(1.5%) 순이었다.
최불암은 2014년 SBS 드라마 ‘기분 좋은 날’을 끝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대신 KBS1 ‘한국인의 밥상’ 진행자로 매주 목요일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김혜자는 올초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알츠하이머 환자로 분해 녹슬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불암·김혜자·이순재·고두심은 연령이 높을수록 좋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보검은 연령이 낮을수록 인기가 많았다.
영화배우 선호도 1위는 10.1%의 지지를 얻은 송강호였다. 이어 ▲마동석(6.0%) ▲안성기(5.8%) ▲하정우(5.1%) ▲정우성(4.8%) ▲이병헌(3.8%) ▲황정민(3.3%) ▲유해진(3.1%) ▲장동건(3.0%) ▲신성일(2.5%) 순이었다.
코미디언·개그맨 선호도 1위는 29%을 기록한 유재석이었다. 이어 ▲강호동(12%) ▲박나래(10%) ▲신동엽(5%) ▲이영자(5%) ▲이경규(4%) ▲이수근(3%) ▲양세형(2.4%) ▲송해(1.9%) ▲전현무(1.8%) 순이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9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박혜경, 유튜브 허위정보에 분노 “저 결혼하지 않았고 남편도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