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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음원강자’ 확인…정규 3집 ‘항해’ 차트 싹쓸이
뉴시스
입력
2019-09-26 09:59
2019년 9월 26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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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YG 구원투수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AKMU·악뮤)이 음원강자 이름값을 확인했다.
악뮤가 25일 오후 6시 발매한 정규 3집 ‘항해’의 타이틀곡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가 26일 오전 8시 기준 국내 최대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 벅스, 소리바다, 지니 등 총 7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멜론에서 실시간 점유율 측정 최고치를 뜻하는 ‘지붕킥’을 6회 기록했고, 24시간 내 최고 순위 1위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앨범에 수록된 다른 곡들도 상위권에 안착했다. ‘뱃노래’ ‘물 만난 물고기’ ‘프리덤’ 등이다. 특히 멜론에서는 앨범에 수록된 10곡이 모두 21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벅스에서는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꿰찼다.
악뮤의 이번 앨범은 오빠 이찬혁(23)의 군 복무에 따라 공백기를 보낸 악뮤가 2년여만에 발표한 것이다. 그간 성장하고 성숙해진 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음반이다.
이찬혁은 2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쿨 FM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한다. 동생 이수현(20)이 DJ를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악뮤 새 앨범 이야기와 함께 남매 호흡을 선보인다.
악뮤의 컴백으로 갖은 구설에 휩싸이며 위기에 처했던 YG는 힘이 실리게 됐다. 악뮤는 전날 열린 간담회에서 YG에 대한 물음에 “팬들이 걱정을 해주시는 부분을 이해하고, 고민하고 있겠지만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좋은 분들”이라고 했다.
“매일 같이 밤새고 같이 행복하게 작업하고 있어요. 당장은 그런 행복한 시간들을 통해 좋은 결과물을 만들고 보여드리는데 시간을 쓰고 싶어요. 1집 때부터 실제로 저희가 하고 싶은 것을 다할 수 있게 지원을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악뮤는 29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야외 청음회 ‘가을밤의 항해’를 연다. 청음회는 네이버 나우, V라이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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