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세스코, ‘세스케어 추석 선물세트’ 9종 출시… 특가할인 이벤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8-16 17:20
2019년 8월 16일 17시 20분
입력
2019-08-16 17:16
2019년 8월 16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 전찬혁)는 추석 명절을 맞아 환경위생용품 브랜드 ‘세스케어(cescare)’ 제품들로 구성된 추석 명절 선물세트 9종을 출시하고 할인 이벤트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추석선물세트 9종은 세스케어 인기상품인 주방세제, 핸드워시, 기름때 세정제, 배수구 클리너, 세탁조 클리너, 바닥벽면 세정제 등 실용적인 환경위생 제품들로 구성됐다.
세스코 홈페이지 내 쇼핑몰에서 구매한 고객에게는 비멤버스 회원도 최대 24% 할인된 가격 혜택을 제공하며, 1만 5000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구매 후 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추후 사용 가능한 무료배송 쿠폰을 지급한다.
‘세스케어 추석특가 할인대전’ 이벤트는 지난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세스코 홈페이지 내 온라인 쇼핑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5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추미애 “예정된 재정 파탄 막지 못했다”…AI 행정혁신·조직 재점검 지시
주차 갈등 때문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 혐의 50대 입건
모텔서 출산뒤 세면대 방치해 숨지게…20대 친모 징역 6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