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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불스원 ‘밸런스온 시트’ 구매시 디퓨저 증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06 17:36
2019년 8월 6일 17시 36분
입력
2019-08-06 11:29
2019년 8월 6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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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품 업체 불스원이 선보인 브랜드 밸런스온은 기능성 방석 ‘밸런스온 시트’ 구매 시 디퓨저를 증정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기획됐다. 이달 말까지 밸런스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밸런스온 시트는 엉덩이와 허벅지에 가중되는 압력을 분산시켜 오래 앉아도 편안하며,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공기 순환을 돕는 소재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불스원은 브랜드 밸런스온을 통해 밸런스온 시트 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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