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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성수기 전 일주일 ‘7월 특가대첩’ 이벤트 진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6-23 18:20
2019년 6월 23일 18시 20분
입력
2019-06-23 18:17
2019년 6월 23일 18시 17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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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은 여름휴가 시즌 성수기인 7월을 앞두고 일주일간 ‘특가대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구매한 항공권 탑승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다. 국제선 45개 노선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특가 항공권 편도총액 시작가격은 일본 노선의 경우 인천~가고시마가 4만9000원, 인천~오사카 5만4000원, 인천~오키나와 7만 원, 부산~오사카 4만4000원, 대구~구마모토 3만9000원, 대구~삿포로는 5만5000원부터다. 동남아 노선은 인천~푸켓 11만300원, 인천~다낭 10만6000원, 인천~방콕 10만8020원, 부산~하노이 7만7400원, 대구~세부 9만2400원, 대구~나트랑 9만6100원부터 시작한다. 이밖에 인천~마카오가 7만2400원, 김포~타이베이 9만5000원, 대구~블라디보스토크 8만6300원, 대구~홍콩 노선은 7만400원으로 책정됐다.
제휴카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삼성카드를 이용해 30만 원 이상 결제한 소비자에게는 추가 2만 원 즉시 할인이 지원되고 부가 서비스 번들 구매 시 노선에 따라 3000~5000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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