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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생태교란자…3일 만에 ‘100만 구독’ 백종원 ‘골드버튼’ 획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6-14 10:09
2019년 6월 14일 10시 09분
입력
2019-06-14 10:04
2019년 6월 14일 10시 04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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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종원 유튜브 채널 캡처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53)의 높은 인기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의 유튜브 채널이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은 13일 오후 6시경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구독자수는 이후에도 계속 늘었다. 14일 오전 10시 기준 구독자수는 121만여 명이다.
이로써 백종원은 유튜브 ‘골드버튼’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됐다. 유튜브 측은 구독자 100만 명을 넘긴 유튜버에게 ‘골드버튼’을 주고 있다.
백종원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11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현재까지 11편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이것이 업소 스케일! 백종원의 대용량 레시피 첫 번째, 제육볶음 100인분 만들기’다. 이 영상은 311만회 이상 조회됐다.
또한 백종원은 레시피 뿐만 아니라 창업 정보, 노하우 등도 전달하고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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