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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이제 서른’ 캠페인, ‘춘천가는 기차’ 공개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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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09:01
2019년 5월 23일 09시 01분
입력
2019-05-23 09:00
2019년 5월 23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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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이 브랜드 출범 30주년 기념 캠페인 ‘이제 서른’의 세번째 음원 ‘춘천가는 기차’(사진)를 공개했다.
1989년 김현철이 발표한 곡을 태연이 리메이크했으며 윤종신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6월에는 어반자카파가 김완선의 ‘기분 좋은 날’을 리메이크하며 7월에는 윤종신, 장범준, 태연, 어반자카파가 참여하는 ‘이제 서른’ 콘서트를 연다.
한편 빈폴은 이번 음원 공개와 함께 체크 원피스를 비롯한 빈폴레이디스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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