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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비엔날레 본전시 작가 황금사자상, 미국 자파 아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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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1 20:07
2019년 5월 11일 20시 07분
입력
2019-05-11 20:06
2019년 5월 11일 2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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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관 황금사자상, 리투아니아
기대 모은 한국관, 이불 작가 수상 불발
11일(현지시간)제58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가관과 본전시 수상자를 발표했다. 세계 미술 올림픽으로 불리는 이 행사에는 90개국이 참가했다.이탈리아 베니스 자르다니 공원에서 국가관 전시, 아르세날레에서 본전시(79명팀)가 11일부터 11월24일까지 열린다.(사진은 본전시에 선보인 이불 작가기 DMZ 철조망을 녹여만든 작품 오바드V’)본전시에 한국작가로는 이불, 강서경, 아니카 이등 여성작가 3명이 초대됐다.
◆Golden Lion for Best National Participation:
국가관 황금사자상=리투아니아
◆A special mention has been awarded to the following National Participation:
국가관 특별언급상=벨기에
◆Golden Lion for the Best Artist of the ExhibitionMay You Live In Interesting Times to:
본전시 작가 황금사자상
▲36. Jafa, Arthur
b. 1960 USA, lives and works in Los Angeles
◆Silver Lion for a Promising Young Artist to:
유망작가 위한 은사자상
▲23. Epaminonda, Haris
b. 1980 Republic of Cyprus, lives and works in Berlin
◆The Jury has decided to award two special mentions to the following artists:
심사위원 특별언급상
◆47. Margolles, Teresa
b. 1963 Mexico, lives and works in Mexico City and Madrid
◆55. Nkanga, Otobong
b. 1974 Nigeria, lives and works in Antwerp
【베니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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