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애경산업 ‘내추럴 포레스토리’ 론칭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9-04-16 09:00
2019년 4월 16일 09시 00분
입력
2019-04-16 08:58
2019년 4월 16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경산업이 생활용품 브랜드 ‘내추럴 포레스토리’(사진)를 론칭했다.
자연 숲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구성하고 화학성분을 줄이는 등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았다. 섬유 속 생활 오염 제거를 도와주는 액체세탁세제, 고농축 섬유유연제 등 세탁케어 제품과 주방관리를 도와주는 고농축 그린티 1종 주방세제 등으로 구성했다. 액체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는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어린이 옷과 속옷에도 사용 가능하다. 또 주방세제는 야채와 과일 세정도 가능하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5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6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7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김도연 칼럼]인간을 대신하는 AI, 문명 전환은 이미 시작됐다
10
친트럼프 가수 집에 뜬 미군헬기…트럼프 “즐거운 시간 됐을 것”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2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3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4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5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6
이란 “美에 휴전 요청 안했다…트럼프, 불안정하고 괴팍해”
7
“아내와 자녀에 욕설”…추신수, 악성 댓글 법적 대응 나섰다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김도연 칼럼]인간을 대신하는 AI, 문명 전환은 이미 시작됐다
10
친트럼프 가수 집에 뜬 미군헬기…트럼프 “즐거운 시간 됐을 것”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빨은 없다, 메롱”…기도 명소 ‘마당바위’ 낙서로 훼손
[김도연 칼럼]인간을 대신하는 AI, 문명 전환은 이미 시작됐다
檢, ‘저속 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불기소…맞고소 연구원은 기소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