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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다이아 “‘우와’ 처음 들으면 ‘병맛’… 중독성에 빠져들 것”
뉴스1
업데이트
2019-03-20 16:38
2019년 3월 20일 16시 38분
입력
2019-03-20 16:36
2019년 3월 20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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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유니스, 주은, 기희현, 예빈, 정채연, 은채, 솜이)가 20일 오후 서울 도봉구 플랫폼 창동 61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앨범 ‘뉴트로(NEWTR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2019.3.20/뉴스1 © News1
다이아 기희현이 ‘우와’에 빠져들 것이라고 자신했다.
20일 오후 서울 도봉구 마들로 플랫폼 창동 61에서 열린 다이아 미니 5집 ‘NEWTR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기희현은 컴백 소감을 밝혔다.
기희현은 “우리가 어제 처음으로 무대를 하고 오늘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팬분들을 오랜만에 만나 뵙게 됐는데, 팬들이 미안하다고 하고 또 좋아하는 분도 많더라. 잘해야겠다고 느꼈다. 이번 활동도 잘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이틀곡 ‘우와’에 대해 “우리 노래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처음에는 ‘병맛’이라는 느낌이 있지만 중독성에 빠져들 것”이라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다이아는 1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WTRO’를 발매했다. ‘NEWTRO’는 ‘새로운’이라는 뜻의 ‘NEW’와 복고라는 뜻의 ‘RETRO’의 합성어로 새로운 복고를 탄생시킬 다이아의 팔색조 매력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5곡을 수록했다.
타이틀곡 ‘우와’는 갖고 싶을 만큼 멋진 것을 보았을 때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것처럼 보기만 해도 ‘우와’할 만큼 ‘우아한 너’를 노래한 곡이다. 다이아의 데뷔곡 ‘왠지’와 지난해 여름 발표한 ‘우우’(WooWoo)를 프로듀싱한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의 곡이다.
이외에도 ‘NEWTRO’에는 ‘안할래’, ‘5분만’, ‘손톱달’ 등이 수록돼 있어 다이아의 다채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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