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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미드 출연…영화 본 시리즈 스핀오프 ‘트레드 스톤’ 캐스팅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5 11:09
2019년 1월 15일 11시 09분
입력
2019-01-15 10:45
2019년 1월 15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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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효주(32)가 영화 ‘본’ 시리즈의 스핀오프 드라마인 유니버설 본 프랜차이즈의 작품 ‘트레드 스톤’에 캐스팅됐다.
미국 TV시리즈 ‘트레드 스톤’은 ‘본’ 시리즈에서 등장한 비밀 조직으로, CIA가 서류상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요원들을 훈련시켜 만드는 프로젝트를 다룬 작품이다.
미드 ‘히어로즈’ 시리즈를 창조한 팀 크링(62)이 각본,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라민 바흐러니(44)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한효주는 ‘소윤’을 연기한다. 베일에 싸인 자신의 과거를 알게 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하는 인물이다.
올해 촬영, NBC유니버설 산하 USA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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