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음대교수들로 구성된 트리오 드 서울(Trio de Seoul)의 4번째 정기연주회가 12월13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린다.
세 사람은 모두 미국 커티스 음악원 동문이기도 하다.
바이올리니스트 유시연은 커티스 음악원 학사, 영국 왕립음악원 Artist Diploma, 미국 예일대 석사,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숙명여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첼리스트 최정주는 미국 커티스 음악원 학사, 미국 줄리어드 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 미국 뉴욕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추계예대 교수로 재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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