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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우리 엄마의 기생충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1-27 03:00
2018년 1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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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엄마의 기생충
(린웨이원 지음·레드박스)
=
귀속감에 목말라 하며 우울증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저자가 부모로부터 독립해 가는 과정을 기생충에 비유한 25편의 이야기에 담았다. 1만3800원.
○ 어떻게 미래를 예측할 것인가
(자크 아탈리 지음·21세기북스)
=
프랑스의 석학인 저자가 미래 예측 방법을 소개한다. 기계의 판단을 도구 삼아 인간이 예측의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1만8000원.
○ 모모요는 아직 아흔 살
(무레 요코 지음·이봄)
=
저자의 외할머니인 주인공 모모요가 버킷리스트들을 하나씩 수행해 가는 과정에서 시작해 활기찬 노년을 보내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1만5300원.
○ 엄마의 독서
(정아은 지음·한겨레출판사)
=
결혼, 육아 과정에서 지치고 힘들 때마다 독서에서 답을 찾아낸 소설가 정아은 씨의 독서 육아기. 철학, 심리, 역사서 등을 섭렵함으로써 차마 말하지 못한 ‘엄마로서의 고민’에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1만4000원.
○ 교육은 돌봄이다
(이대영 지음·더한스)
=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 등을 지내고 현장으로 돌아와 일선 고교 교장으로 근무 중인 저자가 자신의 교육관과 교육 현장에서 보내온 여정을 담아냈다. 1만8000원.
○ 경락경혈 103
(리즈 지음·청홍)
=
고대 중국의 의술 경전인 ‘황제내경’을 바탕으로 ‘치료 혈(穴)’을 정리했다. 경희대 한방병원 출신 연구자들이 번역했다. 저자는 중국약선연구회 이사. 2만7000원.
○ 나폴레옹과 샤토브리앙
(알렉상드르 뒤발 스탈라 지음·연암서가)
=
나폴레옹과 동시대 작가로 프랑스 낭만주의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 샤토브리앙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두 사람의 관계에 관한 전기물이다. 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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