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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수요일 오후 2시에 듣는 하이든, 최수열 10회 걸쳐 롯데콘서트홀서

입력 2018-01-04 03:00업데이트 2018-01-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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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과 협주곡 20곡을 매회 2곡씩 연주하는 ‘최수열의 고전두시: 오후의 하이든’ 연주회가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한 달 간격(6월 제외)으로 수요일 오후 2시에 총 10회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서울시향 부지휘자를 거쳐 지난해 9월 부산시향 상임 지휘자로 발탁된 최수열 씨(사진)가 지휘와 아울러 곡 해설을 진행한다. 연주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등이 번갈아 맡는다. 각각 ‘놀람’ ‘시계’ ‘군대’ ‘고별’이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교향곡 94번 G장조, 101번 D장조, 100번 G장조, 45번 F#단조 등 친숙한 곡들과 함께 트럼펫, 피아노, 오르간, 첼로, 바이올린 협주곡을 고루 선보인다. S석 3만 원, R석 3만5000원. 1544-7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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