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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컨슈머]수족냉증 잡아주는 6년 숙성 발효 강화약쑥
동아일보
입력
2015-09-14 03:00
2015년 9월 1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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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생명9988㈜ ‘강화약쑥’
계절에 관계없이 손, 발, 배가 차갑고 몸이 차가운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는 사람들이다.
손, 발이 차갑고 몸이 차가운 사람들이 이를 계속 방치하면 심각한 몸의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이 차다는 것은 건강이 좋지 않다는 신호라고 생각하고 몸 상태를 꼭 확인해 봐야 한다.
강화약쑥은 예로부터 한방약재로 귀하게 사용되어 왔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도 강화약쑥은 오래된 백 가지 병을 낫게 하는 일명 의초(醫草)라고 기록되어 있다.
강화약쑥은 성질이 따뜻하고(溫) 열하며(熱) 특히 여성의 자궁을 따뜻하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허준 선생의 강화약쑥에 대한 연구와 기록은 오늘날에도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강화약쑥은 오래 묵은 것만이 약쑥으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했는데 세계최초로 개발된 6년 숙성 발효된 강화약쑥의 유효성은 특별히 주목할 만하다. 오랜 숙성으로 유효성분이 더욱 증강되는 것이다.
하나뿐인생명9988㈜은 강화군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로 생산된 고품질의 강화약쑥을 강화토종약쑥영농조합과 함께 고농축진액으로 만들고 있다.
6년 숙성. 발효된 강화약쑥진액 총 4박스(각 72포)에다 강화약쑥 환 1통(180g) 총 10개월분 정가 85만2000원어치를 직거래 도매가격 39만6000원(신용카드 10개월 무이자 분납)에 판매하고 있다. 080-353-9988, www.ch9988.com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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