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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눈과 귀가 즐거운 주말]러브 앤 머시 外
동아일보
입력
2015-07-31 03:00
2015년 7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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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치 보이스의 리더 브라이언 윌슨의 삶을 다룬 영화 ‘러브 앤 머시’. 봉봉미엘 제공
러브 앤 머시
감독 빌 폴래드 출연 존 큐잭, 폴 다노, 엘리자베스 뱅크스, 폴 지어마티. 30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걸작이 탄생하는 순간을 훔쳐보는 짜릿함. 눈과 ‘귀’가 즐겁다.
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감독 크리스토퍼 매쿼리 출연 톰 크루즈, 제러미 레너, 사이먼 페그, 리베카 퍼거슨, 빙 라메스, 숀 해리스, 앨릭 볼드윈. 30일 개봉. 15세 이상 관람가
하늘, 땅, 물.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톰 크루즈의 화끈한 액션. ‘눈’과 귀가 즐겁다.
공연
2015 시민과 함께하는 강변음악회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감독이 직접 지휘봉을 잡고 선보이는 피아노 협연과 오페라 아리아. 1일 오후 8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 이벤트 광장. 무료.
거장의 명연을 한강 바람을 맞으며 듣는 한여름밤의 추억.
콘서트
후추스
최근 신곡 ‘등목’을 발표한 발랄한 밴드의 라이브. 1일 오후 7시 서울 CJ아지트. 예매 2만5000원, 현장구매 3만 원. 1544-1555
예쁜 멜로디, 시원한 에너지를 등목처럼.
제6회 라이브 클럽 데이
입장권 하나로 10개의 클럽을 자유로이 드나들면서 요즘 뜨거운 인디 공연을 즐기는 밤. 31일 오후 8시∼ 서울 홍익대 인근 10개 클럽. 2만 원. 02-334-7191
3호선버터플라이, 바버렛츠, 짙은, 최고은, 폰부스, 프롬, 하비누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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