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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3.0]채선당, 무더위에 사라진 입맛 되살려줄 ‘냉메밀 샤부샤부’
동아일보
입력
2015-07-15 03:00
2015년 7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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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불볕더위가 계속되면서 전국에 ‘무더위 경계령’이 내려졌다. 특히 한낮에는 최고 30도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메뉴를 찾는 이들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야채가 신선한 집’ 채선당(대표 김익수)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한 여름 신메뉴 ‘냉메밀 샤부샤부’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냉메밀 샤부샤부는 친환경 채소와 호주 청정우를 뜨거운 육수에 데쳐 먹는 샤부샤부와 쫄깃한 냉메밀을 함께 즐기는 음식으로,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되살릴 수 있는 채선당 SHABU 인기 메뉴다. 현재 점심 9000원, 저녁 1만1000원에 제공되고 있다.
특히 채선당SHABU 매장에서는 ‘냉메밀 샤부샤부’를 주문한 고객에게 무료로 샤부 만두를 제공하는 여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어 더욱 인기다.
아울러, 올여름 채선당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채선당 명품 이벤트’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총 520명을 추첨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1등(10명)에게는 300만 원 상당의 루이비통백을, 2등(10명)에게는 하나투어 여행 상품권, 3등(500명)에게는 모바일 영화예매권이 주어진다.
신선한 친환경 야채로 즐기는 ‘에코 프렌들리, 프레시니스’를 자랑하는 채선당은 ‘야채가 신선한 집’이라는 브랜드명을 실천하고 있다.
전국에 3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채선당은 샤부샤부 시장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하면서 외식시장에서 성공 프랜차이즈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채선당SHABU와 채선당M, 채선당 PLUS가 운영되고 있다.
그중 채선당SHABU는 10가지 내외의 친환경 야채와 쇠고기 및 다양한 해산물 샐러드 삼색김치 만두 국수 영양죽을 코스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샤부샤부 전문점.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자체 개발한 담백하고 깔끔한 육수, 입맛을 살려주는 특제 소스가 자랑이다.
농약과 화학비료 없는 신선한 친환경 야채를 사용하면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으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인 건강음식으로 꼽히는 샤부샤부는 유행을 타지 않는 웰빙사업이어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도 관심 가는 품목.
채선당에서는 누구나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소스 육수 식자재를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창업자에게 맛의 비법을 전수하는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채선당 김익수 대표는 “채선당을 찾아주시는 많은 고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채선당의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으로 여름철 더위와 건강을 모두 잡는 동시에, 평소 가지고 싶었던 선물도 갖게 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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