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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풍, 월 평균 매출 10억 벌었다는 말에…“그 당시에는 그랬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2 13:28
2015년 4월 2일 13시 28분
입력
2015-04-02 13:20
2015년 4월 2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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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풍. 사진=동아일보 DB
라디오스타 김풍, 월 평균 매출 10억 벌었다는 말에…“그 당시에는 그랬다”
만화가 김풍이 과거 월 매출 10억을 벌었다고 밝혀 화제다.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풍 출연해 과거 캐릭터로 히트를 날린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MC들이 김풍에게 “미니홈피용 캐릭터를 팔아서 월 평균 매출로 10억을 벌었다고 한다”고 말하자, 김풍은 “그 당시에는 그랬다. 그 돈으로 회사를 차렸고 현재 유지중이다”며 “나는 사외 이사로 나와서 만화가로만 활동 중이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전했다.
어어 김풍은 “(캐릭터를) 딱 냈는데 히트를 했다. 돈을 많이 벌었다”며 “지금 회사에는 지분만 있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구라는 “우리 김풍 씨가 괜찮구나”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솔직하게 까놓고 말해서’ 특집으로 방송된 라디오 스타에서는 김풍 외에도 가수 이현도와 조PD 이홍기 등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라디오스타 김풍. 라디오스타 김풍. 라디오스타 김풍.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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