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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임희윤의 콘서트 지수]에를렌 외위에와 더 레인보스 外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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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9 03:07
2015년 3월 9일 03시 07분
입력
2015-03-09 03:00
2015년 3월 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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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를렌 외위에(오른쪽)와 더 레인보스 프라이빗커브 제공
에를렌 외위에와 더 레인보스(Erlend Øye&the Rainbows)
포크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멤버, 노르웨이 베르겐 출신으로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녹음한 레게 성향의 2집을 내고 이탈리아에 사는 음악 천재가 이끄는 밴드. 14일 오후 7시 서울 악스코리아. 8만8000원. 02-563-0595
실망시키는 법을 모르는, 따사로운 감성의 장르 여행자. ♥♥♥♥
멜리아나(Mehliana)
미국 재즈 피아니스트 브래드 멜다우와 전방위 드러머 마크 줄리아나가 결성한 실험적인 연주 듀오. 14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7만7000∼11만 원. 02-563-0595
꿈속의 용을 쫓는 지적이고 리드미컬한 미로 탐험. ♥♥♥♥
선길문(Sun Kil Moon)
한국 권투선수 문성길의 이름을 딴 미국 포크 록 밴드. 15일 오후 7시 서울 레진코믹스 브이홀. 6만6000원. 02-322-2395
최근작 ‘벤지’로 지난해 해외 평단의 극찬을 받은…. 오프닝 공연 ‘김사월×김해원’. ♥♥♥
#에를렌 외위에와 더 레인보스
#멜리아나
#선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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