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서울둘레길 전 구간 개통, ‘자연·산책·이야기’ 157km 안에!
동아닷컴
입력
2014-11-15 16:37
2014년 11월 15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둘레길 전 구간 개통
‘서울둘레길 전 구간 개통’
서울둘레길 전 구간 개통을 기념해 걷기축제가 공개됐다.
15일 서울시는 “서울을 크게 한 바퀴 도는 서울둘레길(8개 코스, 157km)이 전 구간 개통 되어 이를 기념하고자 ‘제1회 서울둘레길 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시민 100여 명이 강동구 고덕산 코스 7.6km를 걸었다. 또, 이와 별도로 노원과 중랑, 강남, 관악, 금천 등 자치구 5곳도 같은날 ‘서울둘레길 걷기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서울시는 앞으로 매년 정기 걷기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전 구간 개통된 서울둘레길은 시 외곽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8개 코스로 지난 2011년 조성에 들어가 4년 만에 완성시켰다.
한편 서울둘레길은 사람을 위한 길, 자연을 위한 길, 산책하는 길, 이야기가 있는 길을 만든다는 원칙 아래 기존에 중간 중간 끊겼던 숲길(85km), 하천길(40km), 마을길(32km)을 연결·정비하는 방식으로 계획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5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차 마시는데 바닥이 ‘쾅’ 솟구쳤다”…베트남 하이퐁 맨홀 폭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