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알록달록, 라바 지나간다~”… 서울시, ‘라바 지하철’ 운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7:15
2014년 10월 30일 17시 15분
입력
2014-10-30 17:14
2014년 10월 30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라바 지하철’을 운행한다.
서울시 측은 “지하철 2호선 1편성(10량 기준)의 내·외부를 라바 캐릭터로 포장해 오는 11월 1일 오전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라바 지하철의 첫 운행은 오는 1일 오전 11시 22분(시청 방향) 신도림 역에서 출발한다. 평일과 토요일에는 하루 8차례씩, 공휴일에는 하루 7차례씩 운행할 예정이다.
김경호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라바 지하철로 인해 시민들이 지하철을 친근하게 느껴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라바 지하철’ 소식에 네티즌들은 “완전~ 기대되네요”, “서울 라바 지하철, 빨리 타고싶다”, “서울시 라바 지하철, 겉부터 속까지… 내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 라바 지하철에 쓰일 캐릭터 라바는 두 마리의 애벌레가 등장하는 국내 애니메이션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3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4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코스피 개장 직후 7800 돌파…28만 전자-185만 닉스
8
공정위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에 고리 대출” 심의 회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0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3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4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코스피 개장 직후 7800 돌파…28만 전자-185만 닉스
8
공정위 “명륜진사갈비, 가맹점주에 고리 대출” 심의 회부
9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10
美, ‘UFO 파일’ 대공개… “달 탐사중 섬광”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9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번엔 노로바이러스…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잠든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 소변 본 일본인, 불구속 기소
‘비현실적’ 부양가족 만점통장 전수조사…자녀 거주기간도 3년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