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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WHAT’S UP! 실시간 검색어로 찾아보는 ‘잇 브랜드’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9 04:57
2015년 5월 19일 04시 57분
입력
2014-08-18 19:02
2014년 8월 18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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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가 입고 든 것이 인터넷과 SNS를 통해 LTE보다 빠른 속도로 대세가 되는 시대. TV 프로그램과 영화 시사회, 각종 이벤트를 통해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된 스타 ‘잇 아이템’을 찾아본다.
고소영 꽃무늬 원피스
꽃무늬 패턴 슬리브리스 원피스로 화사한 서머 룩을 완성했다. 허리 아래로 발랄하게 퍼지는 헴라인은 40대인 그녀의 나이를 의심하게 한다. 투톤 배색 패턴 원피스 마리카트란주.
‘우는 남자’ 고소영
영화 시사회에서 연둣빛 네온 컬러 원피스로 화려하게 등장. 여기에 블랙 미니 백을 크로스했다. 원피스와 백 모두 랄프로렌 컬렉션.
김희애 미니 백
우아한 화이트 룩에 강렬한 레드 백과 레드 립으로 시선을 압도. 클래식한 라인의 스퀘어 백 발렉스트라.
정 자매 사복 패션
끼 많은 제시카 & 크리스탈 자매. 케이블에서 방송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루스한 티셔츠로 편안한 실내복을 연출했다. 제시카가 착용한 스트라이프 미키마우스 티셔츠 홀하우스, 크리스탈이 착용한 하늘색 서핑 셔츠 비이커.
한채영 악어 백
블랙 미니드레스로 군살 하나 없는 바비 인형 몸매를 드러낸 한채영. 하지만 키워드에는 악어 백이 랭크됐다. 데일리 백으로 들기에 부담 없는 토트백 닥스액세서리.
최지우 유혹
SBS 드라마 ‘유혹’에서 팜파탈 매력으로 시청자 유혹에 나섰다. 시릴 정도로 차가워 보이는 블루 슈트 차림도 이 백 하나면 얼마든지 우아해질 수 있다. 부드러운 베이지 레더 토트백 루이비통.
하지원 공항 패션
카리스마 넘치는 올 블랙 룩. 심플한 니트 티셔츠와 쇼트 팬츠, 플랫폼 샌들까지 흠 잡을 데 없이 깨끗한 올 클린 무드를 연출했다. 공항 패션의 마무리는 역시 선글라스! 동그란 핑크색 프레임 선글라스 랑방.
패리스 힐튼 내한
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패리스 힐튼의 입·출국 패션이 연일 화제. 올 블랙 룩에는 핑크나 레드처럼 강렬한 원색 컬러로 포인트를 줄 것. 숄더백 겸용 토트백 사만다타바사.
기획·안미은 우먼동아일보 에디터 | 사진제공·닥스액세서리 랄프로렌 랑방 루이비통 마리카트란주 발렉스트라 비이커 사만다타바사 홀하우스 디마코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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