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우아하고 극적인 그들의 등 노출 전략~ Back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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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7월 1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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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 Look


1 고준희 X자 모양으로 등을 분할하는 스트랩. 섹시한 등으로 시선을 모은다.

2 김아중 블랙 홀터넥 드레스로 콜라병 몸매를 자랑했다. 진정한 백리스의 매력을 보여준다.

3 나나 단정한 LBD(Little Black Dress)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관능적인 뒷모습으로 화제가 된 나나의 베어백 룩. 두꺼운 스트랩으로 등을 감싼 디자인이 도발적이다.

4 김민좌 풍성한 플라워 프린트 튜브톱 드레스로 섹시한 백리스를 귀엽게 연출했다.

5 박은혜 수줍음 많은 10대 소녀처럼 사선 커팅된 백리스 원피스로 등의 일부분을 노출했다.
6 리한나 반짝이는 시퀸 소재를 세로로 커팅해 화려한 베어백 룩을 연출했다. 뒤태보다 더욱 놀라운 반전은 상의와 대비되게 믹스매치한 캐주얼한 하의.

1 이시영 레드와 블루를 믹스한 디지털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로 상큼함을 뽐낸 이시영. X자로 커팅된 백 디테일은 신의 한수.

2 아만다 홀든 노출은 언제나 드레스 스타일이라는 편견을 버릴 것. 서스펜더 모양의 스트랩이 포인트인 점프슈트가 에너제틱하다.

3 이채영 11자 모양으로 세로 커팅된 원피스로 우아한 노출을 보여준 이채영. 깊게 파인 옷으로 가슴골을 드러내는 과감한 노출은 없었지만 단단한 등 근육이 충분히 아름답다.

4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두께가 다른 스트랩이 등을 사선으로 가로지르는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는 완전히 등을 내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뇌쇄적이다.

5 안나 켄드릭 엉덩이 바로 위까지 커팅된 스타일에 실처럼 가는 스트링만으로 등을 로킹한 대담한 섹시백.

6 카일리 제너 캐주얼한 무드의 프린트 원피스에 섹시한 레이스 속옷을 매치해 에지를 더했다. 섹시함과 편안함, 상반된 두 가지 매력을 믹스매치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7 제이미 청 초콜릿 컬러의 스킨과 비비드한 톱 컬러가 완벽하게 어울린다. 백리스에 참고할 만한 포인트.

기획·이성희 | 사진·뉴시스 네이버영화 REX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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